시장에 있는 두부 가게였는데 만두도 팔고 어묵도 팔고 그런단말이야 근데 말이 교육이지 사실 걍 일이었거든 근데 교육이라고 시급은 안주고.. 일단 교육 받고 채용할지말지 정한대서 교육 받으러 갔는데 뭐가 뭔지 제대로 알려주지도 않고 나보고 모른다고 뭐라함 아까 손님한테 얼마라고 하는거 못들었냐고 글고 어묵 시식용 있거든 잘라가지고 구워서?주는거 근데 그거를 내가 길에 지나가는 사람한테 내밀면서 어묵 하나 드셔보세요~ 해야하는데 내가 목소리 큰 편도 아니고 붙임성도 없어서 좀 힘들었음,, 근데 사람들이 자꾸 안받으니까 어묵이 타잖아 근데 자꾸 나한테 안나눠주고 뭐했냐고 뭐라그러고 사람들이 안먹는데.. 글고 탄건아닌데 너무 바짝 굽혀서 시식용으로 쓰기 좀 그런거는 나보고 쳐먹으라함 계속 서있어서 허리도 아프고 그냥 공부 열심히 해서 장학ㄱ금타는게 나을듯.. 사실 세상에 안힘든 알ㅂㅏ가 없긴 하겠지만 그냥 힘들어서 써봤음 일단 나랑은 안맞는 알ㅂㅏ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