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만화, 웹툰, 애니 뭐 보는지
작품의 스타일이나 주로 뭘 정주행하는지 새로운걸 읽는지 등등
참고로 난 그웬돌린님 정의로운연애 보면서 극복해!
내 취향은 가벼운건 안좋아하고 본진은 소설이야.
인물 개인간의 갈등만 있는것보단 배경설정이나 사건이 큰게 좋아.
(feat. 코드네임 아나스타샤 등)
가끔 가벼운것도 읽지만 기본적인 취향은 시대물,액션,암투,정치,재벌,느와르 이쪽!ㅎㅎ 취향이 이렇다보니 무덤작들은 거의다 장편이야. 소장본 기준 4권씩, 이북 기준 8-10권 이상.
근데 벨태기 왔을 때 넘 이런것만 보면 또 좀 그렇고
적당하게 가볍고 로맨스도 있는게 보고싶은데 저런쪽 장르의 시리어스한게 끌리기도 하고. 벨태기니까 한자리에서 안끊기고 가볍게 끝낼 수 있을만하게 호흡이 길지 않은거! 그리고 야한게 있어야해!
진짜 딱 정의로운 연애야ㅠㅠ
흡입력이 너무 좋은데 얘네 사이도 달달하고 끈적하고 마피아물에 능력공수라 해프닝들 처리하는 과정도 넘 좋구ㅠㅠ
생긴건 어마어마하게 예쁜 미인공이 음패하는거 대박이야ㅠㅠ
수는 음패는 아닌데 자기 성희롱하는 다른 남자 거기 훑어보고 역으로 비웃으면서 희롱하는데ㅠㅠ 제시ㅠㅠ
아 글이 넘 산으로 갔다.. 순간 넘 즐거웠어..
어쨌든 다들 벨태기 극복법 적고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