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사람 만나고 새로운 사람들이랑 어울리려고 계속 노력하고 좀 비즈니스적인 만남만 가지고 했더니 현생 너무 힘들고 지치고 친구들이나 내가 편하게 만났던 사람들 너무 보고싶었는데
방금 엑소 영페에서 템포랑 24/7 첫눈 웨잇 쭉 부르는거 영상 보고 위로받음ㅠㅠ
엑소는 항상 그자리에서 우리가 볼수있게 노래해주고 진심으로 엑소엘을 생각해주고 엑소엘 앞에 있을때 최선을 다해주잖아 그게 갑자기 너무 와닿는거야 엑소도 알아줬으면 좋겠다 누군가가 자신에 의해서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고 위로를 받고있다는 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