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낮 공카 분위기는 맘이 아프고 많이 힘들었어
체계적인 관리가 미흡 하다보니 소속사에 항의하는과정중에 몇명의 마찰도 있었고... 그 와중에 ㅇㄱㄹ 두세마리가 분탕질 치느라 돌아다니고...
근데 그때 녜리가 악플러에게 선처없이 강경대응하겠다는 기사보고 만세를 불렀으나 경찰서에서 그들이 쓴 악플을 확인하게 했다는 말은 또다시 마음 아프게 만들었어...
그때 시작된 Hug for Daniel!
하...진짜 이런 사람들이랑 같은 편이라는거 너무든든해!!!
말레이시아쪽 팬들이 먼저 시작했다던데 포룽이들 정말 고맙다!
국내외를 통틀어 모든 녤부리들!
내가 쫌 마이 사랑한데이♡♡♡
다니엘은 더더더 많이 사랑한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