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진짜 인생사 얘기하면 너무 길어지니
그런 부모나 가족있으신가요?
부모는 넉넉히 풍요롭게 사는데 자식들은 가난한상황
ㅋㅋㅋ 결혼, 직업 자녀 계획 모든일에 감놔라 배놔라
하시는데, 도움은 없으세요. 말잘듣는 외동에서
결혼후 원하는대로 사는데 너무너무 빡빡하고
너무힘든삶을 살고있어요. 부모님은 아주 매우 풍족히
잘사십니다. 사실 부모님은 금수저셨구요.
부모님한테 뭐바라지마라- 하실수도있는데, 바라는건없어요.
한창 열심히 돈모으고 있을때 결혼하라고 집에서
난리를쳐서 못이기고 결혼하게됐는데,
결혼식하면서 크게는 못하고 정말 있는돈 다털어서 결혼했어요.
집사는건 꿈도 안꿔봤고.. 부부듈이서 악착같이 돈모으고있으면
자녀계획에 간섭 진짜 정말 ㅠㅠ 잔소리 명령이 들을때까지
멈추질않아요. 그래서 결국 뭐가 자꾸 하다말다 하는식으로
애키우면서 모은돈은 하늘로 공중분해되는데.....
두분은 잘사십니다 ㅋㅋㅋㅋ아주 매우-! 엄청-! ㅋㅋㅋㅋ
저희가족은 정말 쌍코피 흘리면서 아끼면서 살구요.
오해하실까봐 바라는건없습니다. 바라는건 단하나
그냥 내버려둬라 - 안도와쥴꺼면 그냥 냅두면 우리둘이
열심히 살아보겠다. 집은 꿈도 안꾸고요.
다들 물어봐요. 그냥 부자- 가 아니거든요. 정말 강남에만
건물이.....
또얘기하지만 언젠간 내꺼-! 이런생각도없어요. 그게 한 50년 지나면 모를까 당장 삶이 너무 팍팍한데
뭐.... 일절없네요- 아-! 1975-1980년대에 부모님이
결혼하실때 조부모님께 5천만원받으셨어요. 그당시 5천
ㅡㅠㅡ
제가 세금부터 애들 문제
너무 감당히 안돼서 빚이생기는순간 살려달라고 한번
부탁했는데, 그때 3천만원 주셨어요. 본인들도 5천만원
받았으니 그정도로 시작했다고.... 2018년 3천만원
적은돈은아니지만 일이 벌어지기전에 받으면 모르지만
일다벌어지고 이돈이 생기니 - 그냥 굳어버리네요. 쓰지도못하고 그냥 건들지도못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