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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미녀단

안녕 미녀단 난 러브야
지금 많이 힘들지?

나도
러브로 힘들 때도 많았고 지칠 때도 많았지만
러브로 지금까지 있었던건!!!
뉴잇을 통해
크고 작은 행복을 받을 때가 많아서
눈물이 웃음이 되더라

미녀단도 마찬가지일거라고 생각해.
힘들고 지쳐도
민현이 보면서 잘 버텨주렴.

시간이 지나면
서로가 서로에게 천국인 날이 올거야.
우리 그때 함께 웃으며
노동도 같이하고
앓이도 같이하며
행복한 덕질하자.

서서히 만나자♡

추천수1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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