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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5살 남자입니다.

오잉잇 |2019.02.16 10:41
조회 491 |추천 2
안녕하세요 25살 남자입니다.저는 여자친구가 있는데 이제 만난지 5년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거두절미하고 본론부터 말하자면 어제 어머니 생신이여서 여자친구를 불러서 가족들과 밥을 먹었습니다. 가족들끼리 담소를 나누던 도중 옆집사는 사람들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아버지가 옆집사람들과 엘레베이터를 같이탔는데 옆집 아주머니가 자기딸이 옆집오빠 너무 잘생겼다고 그런말을 아버지한테 했다고 합니다... (전 잘모르겠습니다만..) 어쨋든 그 이야기를 하셨는데 옆에서 여자친구가 저를 레이저가 나올듯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었습니다(전에도 이런적이 있었습니다). 근데 그걸 저희 어머니가 보셨습니다. 집에오셔서 어머니가 OO은 그 얘기 하니까 널 엄청 째려보더라 그렇게 말하시면서 기분이 상해하시는게 느껴졌습니다. 저는 제 사랑하는 여자친구가 사랑하는 제 어머니에게 미운털 박히는거 같아서 기분이 몹시 상하네요. 여자친구에 대한 불만을 이야기 하시는 어머니와 그런 이야기가 나올때 저를 째려보는 여자친구 사이에서 저는 어떻게 하면 중간에서 두사람다 기분이 안상하게 할지 정말 고민입니다. 제가 여자친구에게 앞으로는 어머니 앞에서는 표정관리 조금더 신경써달라고 말해야할까요 하지말아야할까요... 만약 한다면 여자친구 기분을 안상하게 하고 좋게 말할 수 있는 방법은 어떤게 있을까요?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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