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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이는 진짜뭔가

볼때마다 선이 굵고 남성스럽게?잘생겼다고 생각하는데 또 어떨때 보면 진짜 여성스럽고 예쁘고 정말 아름답게 생겼고 .. 마치 아프로디테를 보는듯한느낌?사람을 홀리는 얼굴이지 뭔가 ..그리스신화보면 나오는 사랑의 여신 같아 큐피트화살을 쏴서 사랑에 빠지게 만들어버릴것처럼생겼어 또 웃을때보면 온세상 만물의 평화를 내리는 존재같아 악이라고는 찾아볼수없는 순수한 얼굴이야 사랑받을수밖에 없게 태어난 인간아니냐 태형아......
추천수2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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