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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무나 핏미컨실러 댓쓴 후기!

ㅇㅇ |2019.02.16 15:51
조회 12,775 |추천 271



안녕 얘들아 나는 어떤 판녀가 핏미컨실러랑 네일 어쩌고 무나한다고 한 글에


이 댓글 달았던 댓쓰니야 ₩_₩
난 정말 내가 되겠어??? 이런 맘도 없고 정말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달았는데 당첨돼서 너무 놀랐어......




베댓 된 것도 정말 정말 놀라웠고...
(사실 난 베댓 중에 박명수댓이 제일 웃겼다고 생각했거든 TMI ㅈㅅㅈㅅ)




무튼! 서론이 너무 길었다
긴 말 않고 택배 온 거 같이 보자!!




일단 택배가 이렇게 오늘 아침에 왔는데!
내가 늦잠자서 조금 전에 확인 했어

그리고 쓰니가 어제 택배 부쳤다고 했는데 오늘 아침에 택배 도착해서 놀람 0_0




근데... 얘들아...... 뭔가 이상하지 않니.........??
분명 내가 아는 핏미컨실러는 작았던 것 같은데
택배 박스가 그에 비해 왜 이렇게 클까...~? ^^
.
.
.
.
.
.

씨익...




아니나 다를까 상자를 들었더니 뭔가 들은 것처럼 덜그럭...? 부시럭...??? 그런 소리가 나는 거야

ㅎㅎㅎㅎㅎ 쓰니 ㅎㅎ 짜싁 ㅎㅎㅎㅎ (히죽히죽


열어보니까 이렇게 있더라구 ㅜㅜ
나는 상상 이상...갬동.,....



택배 박스에 담겨있는 것들이야 (눈물 줄줄
화장품 무나한다면서... 이런 게 어딨어.....





어엇...?!! (연기 ㅈㅅ) 잠시만... 핏미 컨실러에 뭔가가 붙어있잖아?!!!!????!! 설마... 편지....??!!!!



정답입니다앙~~!~!~!
쓰니 글씨체도 예쁘고 맘씨도 착해 ㅜㅜㅜㅜ


나도 하얀 편인데 쓰니의 말을 들으니까
헉 엄청 하얀가...? 약간 불안해서 내가 쓰는 파운데이션이랑 같이 발색해봤어!


두껍게 발린 게 내가 쓰는 파운데이션이고
그 밑에 얇게 발린 게 당첨된 핏미 컨실러야!
확실히 하얗긴 하다...!! 컨실러로 쓰거나 아님 쓰니가 편지에 적어준 것처럼 하이라이터 용으로도 쓸 수 있을 것 같아!



사실 내가 죽음의 다욧 중이라 간식을 못 먹을 것 같지만 그래도 준 사람의 성의가 있는데 먹어야겠지...? 그런 거지......?? ㅎㅎ 사실 키드오 하나 호로록 먹었다 ^^.........


다욧 실패~!



큼큼 내가 올릴 후기는 여기서 끝이야...!!

쓰니의 개그 취향에... cheers.....✩

다시 한 번 쓰니에게 땡큐베리감사합니다 ㅜㅜ
내가 판에 글 쓰는 게 처음이라 가독성이 떨어질 수도 있는데 끝까지 읽어준 판녀들에게도 감사를•••


다들 읽어줘서 고맙고 좋은 하루 보내!!


추천수271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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