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김없이 날씨는 춥네요*^^*
안녕하세요 유끼꼬 입니다
.. 어제가 정월 대보름 이였죠? 어케 소원들 비셨는지..
유끼꼬는 달을 볼라구... 볼라구..그랬는데 달이 안뜬건지..아님 달이 안보인건지..
그냥...달을 못봐서 그냥 맘으로만 소원을 빌었죠^^
우리가족 건강하세 해주시구..어쩌구 저쩌구..돈 대땅 마니 벌게 해주시구..
궁시렁궁시렁
..
ㅋㅋㅋㅋ 달두 없는데..그냥 깜만 하늘만 쳐다보구선 베란다에 서서...^^
남들이 보믄 이상하다구 생각했을검당...ㅎㅎㅎㅎㅎ
요즘들어 몸짱 아줌마가 신드롬을 일으키믄서
... 집에서만 지내는 울 주부들의 가슴에 대못을 박구 있지요... 여러분들도 다들 공감을 하시는지...ㅋㅋ
근데..유끼꼬는 그 반대의 고민을 하구 있슴당...
사실상..유끼꼬의 공주병이 좀 심하게 들어있긴 하지만서두...
어디 밖에다 내놈 몸짱 아줌마는 울구 갈 정도루 유끼꼬의 몸두 짱~~!!! 임당
.
아직 아기가 없어서 그런건지 어쩐건지 그건 잘 모르겠자만....
27살 치구는.. 몸매는 엄청시레 이쁘거덩여^^
밖에 나가믄 다덜 처녀인줄 아는데
.... (유끼꼬의 자랑이 느러짐당 ㅋㅋㅋ)
근데...이눔의 울짱구...자기가 얼마나 복받은 여자랑 사는지두 모르는 짱구는...
어떤 말을 하는줄 아십니까??
같이 거실에서 누워서 TV를 보구있는데...
짱구 : (슬쩍~ 배를 만짐서..) 난....손에 모가 잡히는게 좋은데
...
나 : 뭐??? 손에 모가 잡히는게 좋아??
짱구 : 두리뭉실해서...똥빼두 쭘 있구
.... 그럼 만지는 느낌두...
나 : 모가 어쩌구 어째~!!!!! 두리뭉실
????
나참
....... 이런 말을 하는 사람이 울 짱구임당ㅠ.ㅠ
남덜은 살이 쪄서는 못 빼서 안달이라는구만.......... 저요~~!!
그 흔한 똥빼하나 없슴딩.. 다들 놀라죠.. 목욕탕이라두 갈라지믄..
어줌마들이 한번씩 쓰윽~~ 쳐다봄당...
그래두 결혼 7년의 주부가.... 똥배하나 안 나오기가 쉬운줄 아십니까??
그동안 이래저래..운동두 하구.. 옆구리에 살이 붙었는가싶음..
과일
만 죽어라 먹어서 과일 다이어트두 하구....ㅋㅋㅋ
그래서 남들이 다 부러워하는 똥배하나 없는... 그런 몸으루 만들어놨더만..
고작 한단소리가...“난 손에 모가 만져지는 느낌이 좋아..”
그럼 저보다 지금 살을 찌우란 말을 하는거 아닙니까??
그래두 여기저기 군더더기 살이 있어서..특히 유끼꼬의 쥐약은 허벅지...........
허벅지 살이 빠지지가 않더이다^^
수영을 해두... 그눔의 허벅지살은...안 빠져서 거의 포기 상태지만서두..
그래두 봐줄만은..하거덩여
^^
울 짱구의 그 말 한마디에 유끼꼬 정말루 기분이 따운임당..ㅠ.ㅠ
확~!! 막 먹구 살이나 쪄버려
??? 아냐 그래두..살찌는건 안되지
...
내가 뚱뚱해 진다는 상상만 해두...악
~~~~~~~~~~~~~~~!!!
안돼~ 안돼~ 안되는데... 울짱구 정말 글구 보믄 재슈없지 않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