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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늘 아차 중공 갔다왔는데

그,,.내 최애가 차학연이란 말이지??첫공때 사람들이 퇴장하면서 차학연이 직접 네잎클로버준대서 그때 집이었는데 소리 지르면서 화장좀고치고ㅋㅋㅋㅋㅋ
보는데 어우...난 1층맨뒤였는데 앵간쓰하게 잘보였어 2시간인가 하고 이제 한줄로 서서 퇴장하는데 저멀리 차학연의 밤톨뒷통수가 보이더라고...그때부터 이성이 놓임
ㄹㅇ입틀막하고 어떻게든 눈마주치려고, 얼굴한번이라도 제대로 보려고 했음 차학연이 나눠줄때 오빠사랑해요 하고 도망치듯 나왔는데 난 지금도 내가 본게 차학연인가 아직도 안믿김....
내 최애...4년동안 존버해서 내가 지금 본게 최애 차학연인가...이 생각부터해서 말랐다,,,키크다...녹음이라도 할걸 그랬나 별의별생각다하면서 손다리 다 부들부들 떨리더라고.
그러다 지하철에서 넋나가서 있다가 울었음ㅠㅠㅠㅠ
내가 차학연을 봤어ㅠㅠㅜㅜㅜㅜㅜㅜㅡㅜㅜㅜㅜㅜㅜㅜㅠㅜㅡㅜㅠㅡㅠ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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