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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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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요리됴리레이2019.02.17 09:16
조회 12추천 0

날씨가 추워서

난로주위의 아지랑이같은 느낌의 노래가 생각나서

가사 외부분들이 포근

 

 그대는 오늘도 내 맘속에

 슬픈그림을 그려주려고 
 소리없이 다가와 나의 눈물로 색칠을 하네
 나에게만 보여주려고

 

 그대는 오늘도 내 귓가에

 슬픈 노래를 들려주려고 
 라디오 음악속에 남의 목소릴 빌려부르나 
 나 혼자만 들어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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