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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애들 생일 라이브 할 때마다 느끼는건데

일단 미안 내가 언어가 좀 딸려서 뭐라 표현을 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내가 좋아하는 가수와 같은 시간에 생일을 축하할 수 있다는 게 뭐랄까 감격스러움... 같이 2월 18일을 맞이 한다는 게 되게 신기하다고 할까 요즘 들어서 애들이 점점 더 슈스가 돼가는 과정들을 보고, 애들 현장에서 한 번도 본 적 없는 사람인지라 좀 멀게 느껴지곤 했는데 라이브 보다보면 그런 것들이 사라지는 것 같아

음 그냥 간결하게 같은 시간에 숨을 쉰다는 게 감격스럽다고 하면 될 것 같아 ^ㅁ^
갑자기 필받아서 글 적게 됐어 글 읽어줘서 고마워

마지막은 소원 비는 호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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