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런던 울위치(woolwich)에 있는 템즈강 홍수조절 센터(thames barrier)입니다~ 홍수조절을 위한 기계장치를 작품으로 승화시키고 주변을 공원으로 조성했네요~크리켓을 즐기는 사람도 보이는군요~ design by rendel,palmer,tritton 이구조물에 대해 논란이 있는거 같아 위키피디어 나온 글을 번역해서 올립니다. 잘못된 번역은 지적바랍니다. thames barrier(템즈방어벽)는 런던 woolwich 지역 템즈강에 있는 홍수조절구조물(flood control structure=治水구조물) 이다. 네덜란드에 있는 oosterscheldekering 다음으로 세계에서 두번째로 큰 움직이는 홍수 방어벽이다.
폭 523 미터의 강을 가로질러, 9개의 큰 콘크리트 교각사이로, 움직이는 6개의 수문과 4개의 더 작은 고정 수문으로 강을 분할한다. 방사형이고,산업공학의 산물이며, 반원통형의 수로를 가로지르는 수문들은 방어벽을 형성하기 위해 수위를 상승시킨다.
이 수문들은 물이 밑으로 빠져나가도록 더 회전 할 수 있다. 모든 문은 강철로 만들어졌으며 4개 큰 중앙 문은 길이가 61미터, 높이 10.5미터 (현지 지표면 위), 무게는 1,500 톤이며 ; 외부 2개의 문은 길이 31.5미터 이다. 강둑을 따라 방사형 4개의 문은 수위를 낮출 수 있다. 이 4개의 수문은 중앙의 6개의 수문과는 달리 움직일수 없다.
이 수문들은 평상시엔 배가 지나갈 수 있도록 왼쪽문을 열어놓지만 템즈강 어귀로 운항하는 배를 위해 수문을 막아놓기도 한다.
1990년까지만 해도 수문을 닫아 놓는 횟수는 매년 평균 1~2회에 불과했으나 1990년부터 는 매년 4회 정도로 증가했다.
2030년쯤엔 (수문의 설계자들이 이 시한이 바뀌어야 한다고 믿을 수도 있지만)해수면 상승으로 방벽의 한계수면을 위협할 것으로 보이지만 2010년에 일어날 수도 있다고 한다. 그러나 범람이 확실한 것을 의미하지는 않지만 가능성이 설계 디자인에 포함되어 있는 것만은 확실하다.
회전하는 문의 개념은 charles draper에 의해 고안되었다. 방벽은 great london council의 의뢰로 rendel,palmer,tritton에 의해 디자인되고 oxfordshire에 있는 harwell 연구소에 시험되었다. 위치는 강둑이 튼튼했으며 강 하부의 암반이 방벽을 충분히 지탱할 수 있을정도로 단단했기 때문에 woolwich가 선택되었다. 1974년에 costain/hollandsche beton maatschappij / tarmac 건설 콘소시움의해 시작된 공사는 1982년에 완공되었다.
방벽 자체에 더하여 강변을 따라 11마일의 거리를 위해 홍수 방어수위는 더 올라갔으며 강둑은 튼튼해졌다. 방벽은 1984년 5월 8일에 공식적으로 완공되었다. 총공사비용은 m당 534파운드(2001년 물가로 1억3천파운드)가 소요되었으며 홍수방어를 위해 100m 가 추가되었다.
방벽은 원래 향후 1000년간 런던의 홍수위 조절을 위하여 디자인되었으나 2030년경에 한계수위가 줄어들고 조절가능한 한계수위에 있을것으로 보인다. 이 방위 수위는 장기간의 해수면과 대지레벨에 대한 1970년대의 이해도로 만들어진것이다. 그때 이후로 지구 온난화에 의한 해수면 상승은 확인되었다. 현재 시점의 계산에 의하면 2030년~2050년 까지 계획한 해수면상승을 극복할수 있을것으로 보인다. 1982년까지 방벽은 약100회 정도 수위조절을했으며;매월 수위조절 시험을 한다. 방벽은 1996년 4월 까지 환경기준에 적합하도록 national rivers authority 의해 운영되었다.
2005년에는 thames방벽을 대신하는 kent 지역 sheerness서부터 essex 지역 southend 16km에 이르는 템즈강을 가로지르는 긴 방벽에 대한 제안이 공론화되기도 했다.
런던은 홍수에 확실히 취약하다. 그 위협은 지난 세기동안 100년에 20cm에 이르는 느리고도 지속적인 수면상승과 후빙기 반동에 의해 일어나는 영국대륙 전역의 느린 "기울어짐"에 의해 기인하고 있다. 템즈강의 여건과 악천후와 결합된 내재적인 수면상승의 위협은 심각한 홍수를 일으킬 수도 있다.
1928년에는 템즈강의 홍수로 14명이 사망하고,1953년의 북해 해일로 307명이 사망함으로써 문제점은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 홍수통제를 위한 초기 계획안은 런던 도크에서 들어오는 배를 통과시키기 위해 큰 수문을 만들어야 했기 때문에 난관에 부딪혔다.
콘테이너 적재를 위한 새로운 항구가 tilbury에 세워지면서,타워 브릿지와 같은 간격의 4개의 수문이 만들어져 작은 배들이 통과할 수 있게 되었다.
1997년 10월 27일 준설선,mv sand kite가 thames방벽의 주수문 하나로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3,300톤의 모래를 실은채 배는 수문 아래로 침몰했다. 이일로 수문의 측면에부식이 일어나, 런던에 잠재적으로 심각한 영향을 끼칠 수 있었다. 홍수 피해의 비용을 산출해본 결과 13억 파운드의 손실이 발생하는걸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