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다시 돌아가면 적응 어케 할지 ㄹㅇ 걱정임 내성적인 편이라 학교애들은 걍 수업 시간에 같이 앉는 애들이랑만 대화하고 딱히 막 연락하고 지내는 대학친구도 없어서 의지할 사람도 없고 거기 있으면 좀 외롭거든
근데 학비 때문에 휴학하고 한국 와서 가족들이랑 지내면서 알바하고 자격증 공부하면서 지낸지 한달반정도 되는데 지금이 너무 편하고 좋아서 나중에 ㅁl국 다시 돌아가면 적응 못해서 더 힘들어지는건 아닌가 싶음 중딩때부터 혼자 유학해서 이제는 좀 한국에서 아예 살고 싶은데 어느세월에 졸업할까 ㅈㄴ 막막하다
걍 요즘 한국에서 대학 다니고 싶다는 생각 많아져서 써봤음 학비 조온나 비싸서 휴학중인데 일년에 몇천만원씩 써가면서 해외대학 졸업하는게 메리트가 있나 싶기도 하고 모르겠다ㅅㅂ 누가 나한테 10억만 쥐어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