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나도 우연인거 다 아는데 그냥 신기해서 올려본거야ㅠㅜㅠ 짝남이 너무 좋아서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재미로 해본건데 복숭아꽃 스킬 물어보는 애들 많길래 그냥 후기 써본거고ㅠㅜ 너네 댓글 다 읽어봤는데 나도 내가 참 한심하다ㅋㅋㅋ 암튼 심한 욕 안해줘서 고맙고 사진 원하는 애들 몇명 있길래 두개만 투척할게
원래 글
전에 쓴 글 보면 알겠지만 복숭아꽃 스킬 몇달간 계속 쓰다가 다 삭제했는데 그 다음날 바로 짝남이랑 나랑 짝남 도와주던 남사친이랑 노는데 남사친이랑 싸우고 페메로도 계속 싸워서 앞으로 안도와주겠다고 함. 짝남도 내 페메 안읽씹했음... 방학 끝나기전에 짝남이랑 남사친이랑 같이 놀러가기로 했는데 그것도 지금 어려울것같고 암튼 일이 계속 틀어짐.. 그래서 지금 다시 설정함ㅠㅜㅠㅜㅜ 애드라 진짜 복숭아꽃 속는셈 치고 해봐ㅠㅜㅜ 약간 먼가?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