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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입국으로 보는 형아모먼트

태어날 때부터 다정함을 장착했나요
기다리는 동생과 같이 다정하게 사진 찍어주는
김다정 박다정 칠칠이즈





쏘쿨한 것도 서로 통하면 그만
막내가 이쁜짓 하고 있어도 난 내 길을 간다
우정은 아이리쉬밤즈





기자님들 웃게 하는
내가 바로
김석진


추천수122
반대수0
베플ㅇㅇ|2019.02.18 17:33
김석진 기자님이랑 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 하니까 숨어서 뾱 ㅋㅋㅋ 기자님들 꺄르르 ㅋㅋㅋㅋㅋㅋ
베플ㅇㅇ|2019.02.18 18:07
뭔가 진 귀엽시크여유다
베플ㅇㅇ|2019.02.18 18:07
움짤 뭔가 뻐릿빠릿해서 좋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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