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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불능에서 섭공으로 딱이었던 애,,

거의 후반부쯤에 나와서 내 맴을 온통 흔들어놓던 섭공,,,(으로 딱 이었던 애,,) 짧게 나와서 아쉬웠긔,,얼굴도 딱 내 취향이었고 뭣보다 수 꼬시는 스킬이 장난이 아니었어서ㅋㅋㅋㅋㅋㅋㅋㅋ물론 이유가 있었던 거 지만,,ㅠ 짧게 나와서 더 사랑했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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