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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 같은 나의 취향

예쁘고 잘생긴 애가 본인 예쁘고 잘생긴 거 알아서 짝꿍한테 얼굴로 협박하는거ㅠㅠ 넘 쥬아ㅠㅠㅜㅠ




수가 예쁠 때


(둘이 싸움)1
공 : 너 진짜...!
수 : 어쩌라고 헤어질거야? 니 취향인 내 얼굴이 어디 흔한 줄 알아?
공 : (부들부들)

(둘이 싸움)2
수 : 너... 너 자꾸 이런 식으로 나오면...!(얼굴을 뭉갠다)
공 : 아니야 내가 잘못했어 제발 그러지 마 내가 잘못했어
수 : (헹 이겼다!)


수가 잘생겼을 때

1
공 : (빤히)
수 : 왜 내가 너무 잘생겼어?
공 : 진짜 재수없다(그래 잘생겼다 임마)

2
수 : 왜 기분 안 좋아?
공 : ...수강신청 망해서
수 : 잘난 내 얼굴을 보고 기분 풀어ㅎ(앵김)
공 : 끄으으으으.....♡



공이 예쁠 때


1
(둘이 초면임)
공 : 저랑 사귈래요?
수 : 네?
공 : 저 예뻐요
수 : (얼척없)

2


수 : 어유 우리 이쁘니♡
공 : (얌전)


수 : 으응...야 나 힘들어... 그마..ㄴ
공 : 아니야 할 수 있어(미인계)
수 : 흐으으...(넘어간다)


공이 잘생겼을 때


1
수 : 와씨 형 진짜 잘생겼네요
공 : 알아
수 : ...재수없어요...
공 : 그래서 짜증나?(어깨에 턱 올리고 부비작)
수 : ...아니요, 얼굴복지 최고네요 흐흫

2
공 : 해요 형
수 : 어제도 했잖아 미친노마
공 : 그럼 안 넣고
수 : 그래...
.
.
.
수 : 응...윽....하...너...이새끼...가...앗...!
공 : 넣어달라고 한 건 형인데요
수 : (니 얼굴 보고 안 하면 사람이냐 부처지!!!)



얼굴 믿고 나대는 애들 최고....최고....!!!
추천수3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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