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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재입덕 했는데 너무 속상해

빅스 에러 끝나고 ~ 이별공식 때 잠깐 관심가졌었다가 그 후론 그냥 연말무대 나오면 챙겨보는 그 정도였는데 얼마 전에 옛날 생각 나서 빅스 영상 찾아보기 시작하고 정말 너무 깊게 빠져버렸어ㅜㅠ 근데 덕질하면서 너무 속상하다 내가 빅스 팠을 때 유튜브에 팬계정 운영하시던 분들 프로필 들어가보면 대부분 마지막 영상이 2~3년 전이고.. 소속사 재계약은 기사도 안뜨고.. 재계약 기대 안하고 있긴 하지만 이러다가 정말 엔 군대가기 직전이나 직후에 통보식으로 기사 날 까봐 겁나ㅜㅜ.. 예전에 팠을 땐 초중딩이었거든 이대로 나는 팬미팅도 콘서트도 한번 못가봤는데 하다못해 앨범도 제 때 사본 적이 없는데 이 그룹이 사라질까봐 육빅스가 다같이 함께하는 스케줄이 저번 팬미팅이 마지막이었을까봐 두렵다 너무 후회돼 정말ㅜㅠㅠ 좀만 더 일찍 좋아할껄 하고.. 시즌그리팅에서 레오가 했던 말 팬미팅에서 오래보자 했던 거 하나하나 의미부여 하게 되기도 하고.. 마무리를 뭐라 해야하지 그냥 하 속상하고 아쉬워 진짜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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