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여25살이에여 작년2월에 졸업을 하고 바로 취업을 하지않고 24살의 나이와 시간들이 돌아오지 않을것같아 일해서 돈모아서 해외로 3개월 여행을 하였습니다. 그랬던것을 후회하진 않았지만 지금은 조바심에 스트레스받고 후회가 되려고 합니다. 저만 제자리인것같고 동기들 친구들은 다 자리잡았는데 이룬것이 없는것같아 허무하기도 하네요.. 취업이라도 되면 그럴텐데 1년을 쉰 저는 그벽도 생겼어요.. 너무 답답하고 조바심에 혼자인것만 같은 마음에 끄적여요 조언과 댓글들 부탁드려여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