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ㅅㄷ 꿈에서 내가 닭이었는데

난 여잔데 꿈에선 내가 수탉이었음 흥신소같은 곳에서 일하고 있었음 근데 이천살 넘게 먹은 뚱뚱한 수탉새끼가 결혼하자고 난리쳐서 내가 경찰에 신고한다고 하고 건물으로 들어갔는데 끝까지 쫓아오는거 진짜 너무 무서웠음 진짜로 무서웠음 그래서 비명지르면서 깸 ㄹㅇ 현실에서도 비명지름ㅜㅜ그래서 내 비명소리때매 강아지도 깼어 이거 뭔 꿈이야 대체ㅜㅜㅜㅜ


추천수2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