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직업 상 카페에서 윗 사람들하고 업무 이야기, Paper working 하는 일이 잦아요.세달 전 부터 주에 3번 정도 가는 카페가 있는데, 거기 일하시는 매니저? 아르바이트 생 인지는 정확하게 모르겠는데... 그냥 이쁘다 그러고 끝이지 그러고 생각을 안했습니다. 이렇게 지내다가, 오늘 갑자기 평소랑 느낌이 다르더니 (더 이뻐 보였습니다) 그 막 드라마에 보시면 여주인공 갑자기 엄청 이뻐보이는 것 처럼... 와 보고 녹았습니다... 하루종일 얼 탔습니다..계속 머릿 속을 맴돕니다 ㅠㅠ.. 제가 직급이 제일 아래라서 주문도 항상 제가 하고 그 분이 받아주는데
좀 친해지고 싶은데 아 막상 앞에서면 진짜 딱딱하게 주문하고 하;; 행동 따라 마음 따로 미치겠네요..
진짜 연락처라도 알고싶고, 괜히 싫다고 하면... 거기 어떻게 가지 하는 걱정이 앞서고...상사들이 놀릴까봐..
여러분들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
조언 부탁드립니다 후....
천천히 부담 안가게 친해지고 다가가고 싶은데
ㅋㅋㅋ 그런 생각 안들었는데 혹시나 뺏길까봐 이런 욕심도 생기네요;;
여자 분들 저 좀 도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