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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먼세 점점 사며든다

체리밤 레귤러도 첨엔 너무 낯설고 '이거 뭐야' 이랬는데 나중엔 엄청 좋아졌거든
요즘 사먼세의 특유의 오묘하면서도 주술적인 느낌나서 뮤비 하루에 몆번씩은 꼭 보게돼
엔시티 노래 특히 127 타이틀 특징이 첨엔 갸우뚱거렸다가 서서히 좋아지게 만들어서 푹 빠지게 하는거 같아
추천수4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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