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 사는 애들 있을까해서 후기 몇글자 남겨봄,,
가격은 38500원이였어. 상자가 예뻐서 상자 못 버릴거같음 저기다 포카같은거나 모아놓을까봐. 아마 슴 성격상 저 상자도 가격에 포함했을거같음.
칼 가져옴.
저렇게 칼로 갖다대는 시늉만 하고 상자 기스라도 날까봐 가위가져와서 살살 잘랐음..
짠.
상자 열까 말까 장난치려다가 니네한테 얻어 맞을거같아서
열었음. 구성은 아래와 같아!
슴이 간만에 쓸만한 물건짝을 만들어낸거같음. 지갑 일단 재질 좋아. 매끈매끈해서 계속 쓰다듬고 싶은 재질이여서 글 쓰면서도 한 손으로는 쓰다듬는중이야.
얇기도 진짜 좋음. 카드 얼마나 넣느냐에 따라 달라질듯
사실 나 이거 포카인줄 알고 뒤집어보니까 교카였음. 어쩐지 왼쪽아래에 캐신발이라 쓰여있더라. 교카 넣어준건 칭찬해드림. 38500원에서 5000원은 이 교통카드 값일듯.
키링ㅠㅠ사실 나 이거 보고 샀어.. 너무 예뻐서..ㅠㅠㅠ 너무 예뻐서 근데 저 빨간색 큐브 겁나 무거움.
이건 어디다 쓰는 물건짝인지 몰라 비닐 까서 이리 저리 보니까 거울이였어. 재질은 메탈같음 차가움. 겨울엔 못 쓸거같음.
키링을 지갑에 달라고 지갑에 고리를 달아놓은거같은데 저 큐브때문에 너무 무거워서 못 달고 다닐듯ㅠㅠㅠㅠㅠ 기스 날까봐 비닐도 안 뗌ㅠㅠ
끝 난 엑사세 밀린거 보러감 ㅂㅂ
+ 얘들아 문제가 생겼어.. 카드 지갑 아까워서 못 쓰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