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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라이브는 진짜 딱 한가지 생각만 들게하네

휩쓸리지 않고 묵묵히 딱 애들만 믿어온 내 자신을
칭찬해주고 싶게 만드는 라이브였다.

추천수80
반대수0
베플ㅇㅇ|2019.02.20 22:12
난 sns에 감정 표출 안한거.
베플ㅇㅇ|2019.02.20 21:50
나는 휩쓸렸지만 그런 나를 남준이가 잡아줘서 너무나 고마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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