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니 작업실구경이 제목이긴 했지만
사실은 마지막 말이 하고 싶어서 오늘 온거같아ㅜ
투어 공개되고 이런 반응일줄 모르고 당황했을텐데 그래도 하루동안 생각정리하고 또 나타나준게 고맙기만하다.
마지막에 걱정없을거라고 저희 조금만 더 믿어달라고 하는데 진짜 맴찢ㅜㅜㅜ
이런일 한두번도 아니고 진짜 매번 이러는거 우리도 기빨리는데 애들은 너무 지칠거 같아.
제발좀 휘둘리지좀 말자 매번.
그래도 난 개인적으로 ㅍㅌ이 젤 맘 편했어ㅜ
이삐들 칭찬해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