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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태의 젓가락행진곡은

어제 달방을 보고 본인의 불명예를 씻기위해 비장하게 돌아온 젓가락장인 김태태 선생


(피아노는 얌전히 앉아서 치는편)

근데 여전히 약간 사분의 삼박자는 아닌것
그니까 뭐랄까 아직도 쫌 왈츠가 아닌것



아냐 태형아 그거 맞아 계속해 너가 행복하면 됐어...! 우리 민슈가만 모르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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