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아빠덕분에 알게 된 감독님 계시는데 오늘 오랜만에 만나게 됐단 말이야 근데 어쩌다 보니 내가 엣쏘 팬이라는게 알려져써 근데 감독님이 15일부터 팬미팅 준비하는제 스태프로 올래? 라구 물어보셧는데 내가 진짜 울면서 포기했다 ㅠ 왜나면 난 아직 직장 짬바가 안대는 것듀 있는ㄷ 빽녀가 될까바 맘에 걸려서 ㅠ 이쒸 ㅠ 솔찍히 가구싶음 맘이 졸라 큰데 내가 재쥬도에 살기두 하고.. 막 찔려서 포기했다.. 가구싶다 진짜 정말 ㅠㅠㅠ평창때두 진짜 멀리서 봤는데 ㅠㅠ나 진짜 한번만 보구싶다 ㅠㅠㅠ 언젠가 기회오겟지ㅠㅠㅠ 나 너무 슬퍼 ㅠㅠ술먹어서 더 슬퍼ㅠㅠㅠ 감독님 되게 진심이셨는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