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콩(3세, 무직)
과식하면 바로 살찜
아파서 병원갔을때 콧물 쭈륵
치료받는중에 머가 좋다구~~
띠용?
산책하다 만난 햄토리 칭구 쓰담쓰담
남자다움!
엄마 놀쟈~~~
아파서 입원했을때.. ㅠ.ㅠ 병원에서 보내준 사진보고 눈물 ㅠㅠㅠ
다시 건강해졌징~~~^.^
목욕하고 나와서 뽀송뽀송
뒷태,,,,
콩몽사몽
ㅎㅎㅎ어제찍은 제일 최근사진
내눈엔 젤이쁜 울애기~~~
—— 오오오 사진 저장해도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