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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올케 어머니 직업이 좀 걸리네요.

ㅇㅇ |2019.02.22 14:37
조회 56,777 |추천 6
남동생 결혼 관련하여 상견례 한지 꽤 됐고
올해 6월에 결혼날 잡아서 진행중인데
예비올케될 사람 어머니가 주부가 아니라 베이비시터였네요.

남동생 결혼하게 되면 부모님 용돈 어떻게 할거냐 상의하다가 남동생이 예비올케집은 안 드리는데 우리집만 드리기 좀 그렇다 하면서 소득이 있으시냐 하니

올케될사람 어머니가 집에서 가까운 곳 아이둘 봐주는 집 베이비시터로 일하셔서 자긴 필요 없다고 했다는군요.

예비올케집도 안 드리는데 우리집만 주기 좀 그렇다 하는게 이해가 안되는 건 아닌데

어머니가 베이비시터 일을 한다는 게 좀 마음에 걸리네요. 일반적인 직장도 아니고 그런 일을 하신다는게 좀...

여하튼 좀 그렇네요.
추천수6
반대수857
베플ㅇㅇ|2019.02.22 14:52
용돈 챙겨줘야 하는 부모vs 베이비시터해서 앞가림 하시는 부모. 여자가 결혼깨면 깼어도 느그집이 깰 일은 아님
베플ㅁㅊ|2019.02.22 14:42
ㅋㅋㅋ 느그 어무이 뭐하시노?
베플문득|2019.02.22 14:59
무능력한 시부모에 개싸가지 시누이 여자분 이글보고 도망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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