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강아지와 고양이 사이, 페럿

집사 |2019.02.22 16:30
조회 460 |추천 2

3번째 포스팅이에요!

고양이와 강아지 사이인 페럿 집사 2년차 접어드는 중이네요 ㅎㅎ

까만 아이는 발랄이(블랙 미트), 하얀 아이는 벵이(실버 미트)에요!

 

발랄 "이모, 사진 찍어요?"

 

 

자다깨서 멍때리는 발랄, 밑에는 먹다만 사료.

 

 

페럿도 아침에 얼굴이 붓는다.

 

 

이불속에서 동굴놀이 하다가 이모가 신기한지 뚫어져라 쳐다보는 중

 

 

안녕?

 

 

닝겐! 손을 놓아라!

 

 

놓으라고!!!!!!!

 

 

간식?

 

 

이모 이제 들어와?

 

 

맛있는 꿈 꾸는 중

 

동생이 하루하루 아이들 인생샷 찍어주네요 ㅎㅎ 매일 리즈 갱신 중!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