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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도우미 불합리

아이샤 |2019.02.22 17:34
조회 252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장애인도우미를 이용하고있는 부모님의 자녀입니다 다름이아니라 몇일전 정말 말도안되는일을 겪어서 이렇게 몇글자 적어보아요
지금 시청에서는 이용자와 도우미가 꼭 붙어있어야한다고합니다 잠시라도 떨어져있어서도 안되고 시장을 가든 잠깐 나가는것도 꼭 붙어서 다니라고하면 이건 사생활 침해가 아닌가요?목욕이며 개인용무도 있는데 혼자서 다닐일도 있을수도있는데 그 잠깐10분이라는 시간조차도 같이 붙어서 다니라는건 저는 사생활 침해인거같아서요 시청에서는 꼭 붙어있으라는 지침이 있다고 하는데 현실적으로는 무리지 않을까요?기운이없을때에는 도우미선생님한테 밖에나가서 뭘좀사오라고 부탁할수도있는데 그거 조차도 못하게하네요 어느정도는 융통성있게 도우미선생님과 이용자가 잘 지낼수있게 사정을 이해해주길바라는데 시청측에서는 너무 원리원칙으로 무조건 잠시라도 꼭 붙어있어야한다고 하네요 이건좀 이용자로써 부당한거서 소리를 내봅니다.여러분들의 의견도 몇글자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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