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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코아포코에서 좋았던 대사들

1
지건우는 불행하다.
지건우도, 불행하다.
동족이구나.

2



3
요즘은 연주할 때 네가 피아노 밑에서 내 거 빠는 상상하면서 쳐.

4
미치광이가 아니어도 사랑스러운 소년 지건우는, 단지 나를 소중히 하고 싶었던 것이다

5
"나한테도••• 소중한 거 하나쯤은 있어."

6
"여길 좋아할 줄은 몰랐네•••."

7
들어오면>
담배도 있고 술도 있고>
약도 있고>
나도 있는데>
왜 안들어오고 버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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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위조절하느라 대사 간신히 골라왔다.. 글 썰리지만 않으면 더 대박인 대사 많은데ㅜ 따흑 슬푸다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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