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작이라고 하시는분 있어서 추가합니다.
일단 카톡프로필 아이사진보면
옆집남자가 맞습니다.
(오고가면서 옆집 아이를 본적이 있어서)
경찰에 신고도 하려고했고
옆집 찾아가서 얘기도 하고싶지만
무서운건 보복입니다.
정상적인 사람도 아닌거같고..
한달전 집내놓는과정에서
이틀정도 아파트에 벽보를 붙인적이 있습니다.
그때 제번호를 저장한거같구요.
직업상 이사가기전까지 휴무는 힘들거같습니다.
오빠랑 출퇴근시간도 맞지않구요..
벽하나를두고 그남자가 바로옆에 살고있다고 생각하니
집에 있는것조차도 너무 소름돋고 무섭습니다.
--------------------------------
우선 카테고리와 맞지않아 죄송합니다.
30대 여자입니다.
부모님은 시골에 계시고
친오빠랑 단둘이 아파트에 살고있습니다.
아래와 같이 옆집남자한테 카톡을 받았습니다.
제번호를 어떻게 알게된것인지 생각해봤는데
한달전 저희가 집을 내놓는과정에서
제번호를 적어둔적이 있는데
그때 제번호를 저장한거같습니다.
저는 현재 유치원 교사입니다.
처음에 학부모인줄 알았는데
옆집 남자인걸 알게된 후 너무 소름돋고 무섭습니다.
한달 후 이사 갈 예정인데
이사가기전에 무슨일이라도 생길까봐 너무 무섭습니다.
처음엔 경찰에 신고할까 생각도 했는데
혹시라도 해코지 당할까봐 신고도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