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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소름돋는 썰 풀어주라

이쓰쓰 |2019.02.23 00:05
조회 211,740 |추천 961
시작!!

나는 생각나는게 없어서ㅠㅠ 일단 짤로 대체하겠음

 

그리고 얼마전에 본거..

https://m.blog.naver.com/tmftjs1278/100177192505


추천수961
반대수44
베플ㅇㅇ|2019.02.23 00:07
와 짤 진짜 대박이다..........기사가 자기 목숨 버려거면서 방관한 사람이랑 가해자 다 죽인거네...
베플ㅇㅇ|2019.02.23 17:48
저주글 귀짤올리는애들 집에 살인마 쳐들어와서 너희부모님 고통스럽게 고문하다 죽이고 집불태워서 시체도 못 건지고 장례식함 너희는 밤마다 천장에서 니부모님이 피눈물 흘리면서 너 쳐다보고있음 얌전히 댓쓴애들은 저주글 안통하고 부모님 건강하게 오래사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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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9.02.23 11:52
조두순이 벌써 내년이면 출소해서 사회속에서 어울릴 수 있다는거?
베플ㅇㅇ|2019.02.23 02:38
개학개강 일주일남음 시.발
베플ㅇㅇ|2019.02.23 19:23
일제강점기에 찍힌 사진들임ㅇㅇ머리 잘린 사진 내장 나오는 사진 등등 끔찍한 사진들 많으니까 잔인한거 못보는 사람은 보지말고 일본 예쁘다 좋다고 여행 가는 애들은 꼭 보고 정신 좀 차려라 으휴 https://www.instiz.net/pt/2189787
찬반ㅇㅇ|2019.02.23 11:13 전체보기
이거 옛날부터 전래동화처럼 내려왔던 얘기임. 남여가 바꼈음. 원작은 이러함. 버스 안에서 남자 몇명이 옷을 섹시하게 차려입은 여자 승객 한명을 강간하는데 버스 안에있는 승객들이 단 한명도 도와주지도 않고 오히려 키득키득 웃으면서 즐기고 있음. 근데 그와중에 버스 기사가 보다못해 버스를 한쪽에 세우고 강간범들한테 뭐하는 짓이냐며 여자를 도우려다 옆구리에 칼 맞음. 버스기사는 고통스러워하며 한쪽에 앉아서 끙끙대고 있고 옆 승객들은 그러게 그냥 조용히 운전이나 쳐 똑바로 하지 뭐하러 나서다가 칼이나 맞냐고 ㅄ 아니냐고 ㅈㄴ 비아냥거림. 여자는 결국 세 강간범한테 무참히 강간 당하고 버스 기사는 부상으로 한쪽에 앉아있음. 승객중 한명이 빨리 안가냐고 언제 출발하냐고 하니까 그 중에 어떤 중년의 남성이 자기가 예전에 대형면허 땄었다고 자기가 운전하겠다고 나서서 운전대 잡음. 한 5분 정도 달리다가 강간당한 여자가 부상당한 버스기사한테 아까전에 왜 괜히 나서서 도와주려다가 칼이나 맞냐고 엄청 쌍욕을 퍼 부어대면서 버스 잠깐 세우라고 함. 그리고 어거지로 그 버스기사 하차시키고 바로 출발함. 또 한 5분쯤 가다가 여자가 자기 핸드백에서 무슨 뾰족한 물건 같은거로 운전하는 아저씨 눈 찔러버리고 바로 핸들 오른쪽으로 틀어버림. 버스 낭떠러지로 전복되고 폭발함. 버스 안 승객들 전원 사망. 자기를 도와주려했던 부상당한 버스기사만 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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