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적 행성으로서의 금성은 지속되다
금성인들이 물질세계를 떠남으로써 마치 사라진 것처럼 보이겠지만, 우리는 단지 스스로의 선택에 의해 아스트랄계에서 삶을 계속하고 있었다. 그러나 물질세계에서 지은 카르마적인 빚을 지니고 있는 사람들은 언젠가는 아스트랄계를 떠나 다시 물질세계에 태어나서 그 빚을 갚아야만 한다.
우리가 보다 가벼운 밀도로 이동한 것은 부정성이 강한 마지막 < 철의 시대 >를 긍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하나의 방법으로서 우리 문명을 위한 것이었다. 오늘날 금성은 새로운 황금시대로 재진입하고 있으며, 물질행성은 아스트랄계를 떠나는 사람들에 의해 정착될 것이다.
출처 : 나는 금성에서 왔다 / 옴넥오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