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 근무한 회사에서
이제 나이가 먹었다고 구조조정 차원에서
단지 250만원 카드취소가 죄라고
본사 감사본부 있는 한참 나이어린 후배사원에게 반말
듣고 4시간 이상을 물한금 .화장실도 못가게하고
협박당했습니다.
수차례 협박으로 인한" 병원입원과 우울장애판정"
회사에선 점장과 그 추종세력들의 "집단왕따!"
침묵하고 그들에게 굴복하고 잘못도 없는데
회사를 그만 두어야 합니까?
여러분 도와주세요
차별없고 정직한 사회로 바꿀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도움이 절실합니다.
많은 동의 부탁드립니다.
'국민 청원'앱에서 공유된 내용입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23016?navigation=peti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