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남친이 되게 독실한 기독교인인데 남친한테 잘보이고싶고 실망시켜주고싶지 않아서 나도 혼전순결이라고 얘기해놨는데 사실 전남친하고 갈데까지 다갔었다..ㅠㅠㅠ 생각하면 바보같아 내가 왜 그런 거짓말을 해서ㅠㅠ 근데 솔직하게 말하면 남친이 너무 실망할것같고 그래서 계속 순진한척하는데 남친한테 미안함... 너넨 비밀 뭐있어?자기전에 한두개씩 편하게 적고가
야.한거 ㅈㄴ밝히고 자.위 하루에 몇번씩 하는데 남들 앞에서는 개순수한척하고 남자애들이 너는 너무 순수해서 너한테는 이상한 드립 같은거 절대 못치겠다고 하고 그러고 전에 어떤 미친놈이 나랑 하고싶다했는데 그 말 듣고 어떤남자애가 걔 ㅈㄴ패고 그럼.. 근데 나 야.동은 몸좋고 잘생긴 서양남자╋동영여자 이 조합만 본다.. 동양인은 거의 배나온 아저씨만 써서..
모델지망생인데 나 ㄹㅇ몸매 오짐,,,..넷상이라고 ㅈㄹ까는게 아니라 진심 이제 고3인데 키 172에 몸무게 53임 실제로 쇼핑몰모델도 많이 했었고 지금도 하고있고! 중소소속사에서 모델 제의도 많이 받아봤음...내입으로 말하기 좀 쪽팔린데 ㅠㅠ 친구가 나 데뷔하면 진짜 백퍼 뜬다고 말해줌 ㅅㅂ...,주변에서 하도 이렇게 칭찬해주시니까 자존감도 높아지고 모델 준비 중이양 !!열시미 해야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