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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ENTP 애들 들어와보셈

ENTP는 사물이나 사건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없다. 그들은 새로운 의미나 어떤 연관성 등을 시험해 보고 찾아보기를 좋아한다. 또 다른 ENTP는 그가 유치원 시절에 간식 시간을 좀 더 잘 보낼 수 있는 방법을 새로이 발견한 경험을 이야기한 적이 있다. 아이들은 짭짤한 것과 고소한, 두 개의 비스킷을 받게 되어 있었고 한가지를 두 개 받을 수는 없었다. 그 ENTP는 “보다 좋은 생각”을 하게 되었고, 그 생각이란 다른 어린이들과 자신의 것을 바꿔서 동일한 종류의 비스킷 두 개를 가지는 것이었다. 그 ENTP는 선생님을 설득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았다. “규칙은 규칙”이기 때문이었다. 그는 이 같은 “비밀 거래”이후 그의 비스킷을 먹으면서 선생님이 “바보”같다는 생각을 한 기억을 떠올렸다.

이거 ㅇㅈ?
나도 어릴때 이런 적 있음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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