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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늘 아침부터 조카 당황스러운일 있었다

아니 자고 있는데 휴대폰 진동이 막 울리길래 깼거든? 근데 막 모르는 사람 둘한테 카톡이 조카 와있는거임. 그래서 내용 보는데 둘이서 막 나는야 해커~~이러면서 나한테 사기쳐먹은 돈달라 그러길래 뭐지 신종 사긴가 하면서 당황탐;; 근데 위에 알 수 없는 사용자라고 금전 요구하면 신고하는 버튼 있길래 신고해버림..진짜 아침부터 얼척 없었다 ㄹㅇ 아줌마 아님 초딩 말투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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