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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아했지만

ㅇㅇ |2019.02.25 00:19
조회 1,484 |추천 3
싫어 지는 건 한순간 이더라.

있을 때 잘하라는 말이 괜한 말이 아니었다.

정도가 있는건데 넌 사람을 사람으로 안보고

너무 함부로 대했어

어느순간 너 옆에 있으면 정말 불행하겠다 싶었지

어떻게 살아?끔찍! 이라는 생각이 딱 들더라.

그럼 끝난거야 끝 앞으로 마주치지 말자

너와 결혼하느니 차라리 머리깎고 절에 들어가겠어

ㅂㅂㅂㅂㅂ

추천수3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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