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런 상황에서는 대현이가 부산에 있는게 좋은 선택인 듯.. 아무래도 힘든 시기에 가족이랑 같이 있고, 없고 차이가 어마어마하니까.. 전에 미앤미에서 진짜 힘든 날에 혼자 집에 들어가면 가족들 보고 싶다고 그랬잖.. 일단은 부산에 있는게 맞는 듯.
자리 좀 잡히고 대현이도 여유 생기면 서울로 다시 갔으면 좋겠다... 방송국이 다 서울에 있는데...ㅠ 방송 안하고 음악 활동만 꾸준히 하는 것 보다는 방송 활동도 병행하는게 인지도 높이기에 훨씬 좋으니까... 대현이면 충분히 빛 볼 수 있을텐데..
대현이 스스로의 결정이였다면 어쩔 수 없지만,
학엔터가 그간 정 때문에 아주 “잠깐” 도와주는 거면 좋겠다... 그냥 내 개인적 바람... 대현이가 큰 물에서 놀면 좋겠어 정말로... 대현이가 만족한다면 계구도 좋지만.... 우후가 오히려 서포팅 측면에서 훨씬 좋을텐데...ㅠ 관리 측면에서도 트레이너도 훨씬 좋을 것이고, 프로듀싱도 아무래도 큰 회사가 더 좋을텐데...ㅠ
좀 아쉽다 많이...
아쉬워도 우리가 왈가왈부한다고 바꿀 수 있는게 아니라서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우리 계속 대현이랑 같이 가자!
진짜 영원히 같이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