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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해외리액션 보는데

모음으로 본단말이야?
그러다보면 영상이 다 애들 옛날부터 현재까지 막 섞인 영상이 많더라고
뭔가 요즘 현타오거나 그런건 없었는데(그냥 행복하게 덕질하면서 굼뱅굼뱅 살아가는 중이었음)
웃음도 나면서 눈물도 나더라
같이 지나온거 생각하면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고 콘서트 같은건 이때 내가 이 무대를 보고 이런 감정이였지 란게 하나씩 지나가
나에게 제2의 삶을 쥐어준건 애들이라 더 그런가 싶기도 하고... 옛날에 덕질하면서 쓴 글도 하나하나 읽어보는데 너무 띄엄띄엄 써서 아쉽더라고 ㅠㅠ ...
아무튼... 그런게 싹 생각나서 써봤어ㅜ

정말 함께라서 더 소중하고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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