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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이가 종종 말해왔던 영포에버 떼창 때

같이 울며 불렀던 게 아직도 생생하게 느껴진다 그 때의 기억이 정말 생생하게 떠올라서 지민이 로그 덕분에 추억 여행 잠깐 하고 왔어

아직 그 떼창을 들으면 눈물을 흘려 방금도 그래버렸네
3년이 흘렀지만 그 느낌 잊지 못해 진짜로

애들의 이유가 될 수 있어서
참 행운인 것 같아 우리는

우리가 처음 만났을 때
그리고 지금의 우리는 참 많이 변한 것 같아

시간이 지날 수록 서로를 더 믿게 되었고
서로에게 의지를 하게 되었고

마침내 우린 서로의 이유가 되었어

우리의 이유를 앞으로도 만들어 가보자

넘어져 다치고 아파도 끝없이 달리네 꿈을 향해

너무 소중한 사람들이야 방탄이랑 아미들은

쿨럭 감성 더 타서 눈 팅팅 붓기 전에 다시 아미삐디야를 향해 가볼까~^_^룰루랄라 신나는 떡밥 먹고 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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