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데, 이미 태어난 아이는 사랑받을 자격이 없는건 아니잖아요? 아이가 아프더라도 주인은 정성스럽게 하나하나 돌봐주겠죠. 수요가 없으면 공급이 없다? 이건 경제원리에서 나오는 말이지, 업자 또는 펫샵에선 중요하지 않아요. 많은 공장에서 수많은 강아지 및 고양이의 종류가 있을 것이고, 교배해서 태어난 10마리 중 1마리만 팔려도 수요는 수요에요. 펫샵이용하지 말라고 유기견/유기며 입양하라는 말이 많은데, 처음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이 유기된 동물을 맡을 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남이 키우는 반려동물에 감놔라 배놔라 하지말고, 죽을 때 까지 잘 보살펴주길 응원하는게 어떨까요? 태어난 아이는 사랑받아야 합니다. 옹옹이 주인도 많은 사전 공부를 했겠죠. 이래 저래 악플다는 사람들은 인터넷에서 글 적지말고 자기 자신이나 돌아봅시다. 볼매운동해야하는 것들을 사진 안았는지, 나는 유기동물을 키우는지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