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라에 있는 소설이야
공은 부기장이고 개 존잘에다가 키도 190넘는다... 나이는 31? 일거야 수랑 11살 차이나거든... 그리고 입이 ㄱㄹ 진짜 문란 그자체
수는 막 입학한 대학생인데 본인이 잘생긴 걸 자각을 못해 ㅠㅠ 주변 평판으로는 배우같이 생긴 애 고로 수도 미남...
얘네는 어릴때부터 서로 옆집에 살았는데 그래서 부모님도 개짱친함 그리고 공이 수 귀엽다고 애꼈음 수는 공 좋아했지 ㅠㅠㅠ
고등학생 수가 공한테 고백했다가 차임아닌 차임을 당하고 공은 연수? 때문에 외국가야해서 3년간 떠났다가 다시 한국돌아오면서 성인된(키 20cm자라고 존잘된) 수랑 다시 만나게 되면서 일어나는 일들인데
진짜 수는 너무 귀엽고 공은 입이 참... 능글거리고 개좋다 진짜 ㅠㅠㅠㅠ 꼭 봐 얘두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