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의 핵심이 뭔지 몰라? Survival of the fittest. 바로 자신의 친구가 죽었다 하여 노여움으로 하나님께 등 돌리고 (애초에 진짜 신앙인이 아니었다 보지만) 하나님 대신 우주를 설명할 수 있는 방법을 열심히 머리 굴려 생각해 낸 다윈의 이론, 바로 진화론에서 비롯된 거지.
그게 괜히 전세계에 퍼져나가 오늘날 일반 교육 과정에 있는 줄 알아?
나라마다 그 나라 교육 과정을 누가 만드는지 알아?
세계 부자들이 괜히 진화론이 좋아서 그걸 절대적으로 지지하는 줄 아냐고?
그들에겐 -- 그들의 생활과 그들 손안에 있는 세계 운영을 위해 -- 진화론이 유리해서야!
과학자들 중에서도 자연과 우주를 공부하다가 하나님과 창조론을 믿게 된 수많은 자들이 있어.
자연에는 누군가의 "생각" 과 "아이디어" 없이는 불가능한 "디자인"이 있다고!
우연으로 사고로 만들어 낼 수 없는 디.자.인.(!!)
바로 정글의 법칙이라고 하지.
사람에게 그저 동물과 같거나 비슷한 가치를 매기고 자연의 우월한 요소들이 살아남듯 인간 또한 그래야 하고 그래도 되는 게 마땅한 취급을 하는 것.
심지어는 자신들이 오히려 그것을 부추기기도 하고.
자연의 법칙으로 그렇게 자신들의 부도덕한 시스템을 합리화 시키는 거야.
그러나 그건 자연의 법칙일 뿐. 영적인 진실은 하나님께서 인간을 나머지 창조물과 다르게 만드셨고 분리하셔서 우리는 신성한 하나님의 이미지로 만든거다 하셨고... (인간이 그 후에 추락하고 타락했을 뿐), 모든 창조물의 으뜸으로서 나머지를 잘 보살피라 하셨지. 태초에는 사람에게 육식을 허락 안하셨고. 한마디로 가장 강자였던 인간에게 (죄로 인한 인간의 추락 후에 자연에 대한 권한을 영적으로 잃었지만) 나머지 "약자"들을 보살피라 하신 거였어. 짐승까지.
우리에게는 자연의 법칙이 아닌 하나님께서 세우시고 인간에게 주신 인생의 법칙, 또는 도덕 법칙이 해당되는 거야.
그것을 바탕 또는 토대로 한 것에 가장 가까운게 바로 사회주의고.
다만 누구들이 그걸 진행하는 과정에서 실패하였을 뿐 (디테일의 문제와 방해로). 그러나 무엇에서 실패했다고 그게 무조건 잘못되었거나 불가능한게 아니야.
마운트 에버리스트도 누군가 정복하는 걸 성공하기 전에 여러번 실패했어.
Edmund Hillary 와 Tenzing Norgay 에 대해서:
"They had succeeded where others had failed, and had survived a journey that had taken the lives of great explorers before them."
그렇다해서 여러번 실패해야 하거나 실패하자는 게 아니고!
지금까지의 시스템들이 문제가 있었고 현재의 것이 (아직) 망하지 않았다고 무조건 자본주의가 제일 좋고 옳은 거야? 그것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전쟁 아니어도 평소때 가난으로 죽고 고통스럽게 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