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총 부패로 늘어나는 가나안 성도들, 어디로??
오늘날 한기총 소속 교회와 목회자들의 부패된 모습으로 인해
실망한 성도들은 소속 교회를 떠나고 있습니다.
지금도 교인들이 계속 급감하고 있으며
이에 가나안(안나가) 성도라는 신조어까지 등장하게 되었는데요.
한기총은 2011년에 1200만에 달했지만 현재는 189만 명까지 급감하였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계속 교인들이 감소하고 있습니다.
최근 직면하고 있는 가나안 성도들로 인해 한국 기독교는 위기에 처했습니다.
또한 성도들 중 의에 주리고 목이 마른 심령들은
진리의 말씀을 따라 말씀이 있는 신천지로 몰려오고 있으며,
이에 교계 목회자들은 위기의식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떠나간 성도들을 되찾기 위한 수단으로
인권유린 강제개종을 자행하기에 이르렀습니다.
특히 자신들 교단과 하나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이단이라 정죄하고,
타 교단에 대한 거짓말과 종교 혐오감을 심어주고,
자신들의 교리로 신앙할 것을 강요하며
가족들에게 많은 사례비를 받아 챙기며 강제개종을 자행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강제개종을 하던 중 2명의 사망자까지 초래하게 되었는데요.
과연 살인까지 초래하는 강제개종을 자행하는 한기총이
진리이고 정통이라 할수 있을까요?
이러한 행위가 반종교 행위가 아닌가요?
여러분~! 자유종교국인 대한민국에서 강제 납치, 감금, 폭행이 웬 말일까요?
이로 인해 온 세계 국민들은 참혹한 강제개종 사건에 함께 분개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국민이라면,
그리고 인권에 조금이라도 관심 있으신 분들이라면!!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같이 동참해 주셔서
강제 개종교육의 불편한 진실을 함께 알리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