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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질이 향상되는 꿀팁7

ㅇㅇ |2019.02.27 21:07
조회 1,298 |추천 11
모두 어서오세요

벌써 시리즈가 7번째가 되었네요

심심해서 아무글이나 이쁘게 좀 감성담아 적어보자
했던게 이렇게 오랫동안 이어갈 줄이야

이제 3월4일에는 어떡하지 라는 기대가 점점
생기고 있어요 그렇지만 걱정이 생기시는 분들도
많으실거라 예상해요

그래서 친구에게 다가가는 준비와
다가갈때 하는 말이라던가
너무 겁먹지 않게 스스로에게 걸 최면의 팁을

조심스레 가져와봤어요

그전에 오늘있었던 자잘한 일
몇가지 꺼내볼래요











오늘 먹은것들이예요
사진을 그리 잘 찍지는 못해서
다이어트 하신다면 마음껏보셔도 배고프진 않겠네요

오늘은 우산이 없는데 비가오고
마트에가서 장을 다 봤는데 지갑이 없었어요
시간도 촉박해서 다시 갈수도 없었어요

그냥 학원가기전 자주들리던 빵집에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그동안 너무 자주들러서
돈을 과소비했거든요

그리고 제가 평소에 먹고싶었던 것들이
아직까지도 남아있었는데 그걸보니
사소한힘든일들이 사소한 행복하나로 없어지는구나

우리 너무 자잘한 힘든일들은 쌓아놓지 않기로해요
지금 든 큰 힘든일들도 너무 무겁잖아요
가끔은 짐을 덜어내도 아무도 신경쓰지 않아요

제가 일전에 피폐하게 절 감정적으로 만드는걸
좋아한다고 했잖아요

전 직접 흉터를 내는건 힘들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흉터는 곧 사라지지마 감정은 보이지않게
남더라고요

어젯밤부터 다시 그랬어요
저는 원치 않았지만 저도 모르게 슬프면서 화가나고
그렇지만 텅빈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또다시 힘든일이 생기긴했었죠
그렇지만 이번엔 제가 원치 않았어요
그렇다고 또다시 넷플릭스를보며 현실도피하지도
않았고요. 소설을 읽으면서 좋아하는 노래를
틀었어요 읽으면 읽을수록 머릿속은 온통
제가 좋아하는것들로 가득차고 한층 나아졌네요

정말 직면하기가 어렵고 무섭고 귀찮으면
더 행복한것들로 채워나가는게
피하지도 직면하지도 않은채 적당히 평범하게
사는걸수도요

이제 슬슬 본론이예요



말을 걸때는 용기가 필요해요
한번하기까지는 어렵지만 두번째부터는 쉬워요
그래서 이번에는 전 걱정되지 않아요

만약 어렵고 힘들다면 좋아하는 노래구절 하나
생각하고 톡톡 옆을건들어요
이노래 알아? 하고 말을먼저 걸어봐요

좋아하는 노래로 마음이 통하는것도 좋지만
친구가 모른다면 소개시켜주고
소개받으면서 말거는것처럼 취향을 물어봐줘요

쓸데없는 tmi보다는 좀 더 말걸기가 쉬워질거예요

저는 친구와 문자보내다가 용기내서 무작정
말걸어서 할말이 떨어졌었거든요

너무 적막한 공기라고 두려워하지말고
가끔은 먼저 말걸어주세요

또 갑자기 할말이 생각안난다고 어떡하지
조급해하지 말아요

그렇게 조용해진 시간때문에 이상하게 보면
어떡하지 생각하지도 말아요

그냥 나중엔 다 잊겠지 하고 다음 말이나 생각해요

마지막으로 말걸지 않아도 걸어주지 않아도

혼자여도 좋아요

저도 가끔씩 혼자 점심 먹는데
오히려 더 조용하고 신경쓸 친구도 없고
아무도 저를 신경쓰지도 않아요

모두 자기를 신경써요

당신은 그저 어떻게 하면 지금이 더 행복해질까
하고 생각하세요

쓸데없는 남의시선으로 자기를 깍아내리지 말아요

다음에 봐요
추천수1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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